Fichier de travail (INPUT) : ./DUMP-TEXT/1-6.txt
Encodage utilisé (INPUT) : utf-8
Forme recherchée : 엄마|maman|m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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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ne n°6 : 그래도 괜찮은 하루 & 엄마 오늘도 사랑해
- Ligne n°8 : Home / CULTURE / 그래도 괜찮은 하루 & 엄마 오늘도 사랑해
Ligne n°9 : CULTURE ...
Ligne n°20 : ... 토끼 베니는 구경선 작가의 모습을 닮았다. 구경선 작가는 두살 때 열병을 앓고 난 후 청각장애인이 되었다. 청각장애로 들을- Ligne n°21 : 수도, 말할 수도 없는 그녀 옆에는 같은 단어도 수천번이고 반복해서 알려준 엄마가 있었다. 엄마는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 Ligne n°21 : 수도, 말할 수도 없는 그녀 옆에는 같은 단어도 수천번이고 반복해서 알려준 엄마가 있었다. 엄마는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Ligne n°22 : 고집이 세진 딸의 마음을 함부로 꺾지 않았다. 대신 늘 옆에서 말을 가르치고, 기다려주고, 이해해 주었다. 가장 친한 친구, ...
Ligne n°22 : ... 고집이 세진 딸의 마음을 함부로 꺾지 않았다. 대신 늘 옆에서 말을 가르치고, 기다려주고, 이해해 주었다. 가장 친한 친구,- Ligne n°23 : 세상의 방패, 선생님이 되어준 엄마는 큰 귀를 가진 베니처럼, 묵묵히 딸의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 Ligne n°31 : 구경선 작가는 청각장애로 인해 어려서 부터 그림을 그려 엄마와 의사소통을 했다. 그림에 재능이 있음을 알게 된 그녀는 그림을
Ligne n°32 :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구경선 작가는 베니라는 토끼 캐릭터를 만들며 큰 귀를 달아주었다. 자신을 대신해 사람들의 ...- Ligne n°60 : 그녀의 책 [그래도 괜찮은 하루]와 [엄마, 오늘도 사랑해]를 통해 구작가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두가지를 사람들과 나누어본다.
- Ligne n°64 : “오늘 하루, 그리고 엄마.”
- Ligne n°69 : 엄마, 오늘도 사랑해 표지(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