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hier de travail (INPUT) : ./DUMP-TEXT/1-5.txt
Encodage utilisé (INPUT) : utf-8
Forme recherchée : 엄마|maman|m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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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ne n°47 : ... 2017년 6월 20일- Ligne n°48 : ‘HOM(House Of Mother, 엄마의 집)’. 서울 목동 다세대 주택 ‘동심원’에는 세 엄마가 산다. ⓒMAGAZINE
- Ligne n°48 : ‘HOM(House Of Mother, 엄마의 집)’. 서울 목동 다세대 주택 ‘동심원’에는 세 엄마가 산다. ⓒMAGAZINE
Ligne n°49 : BRIQUE ...- Ligne n°53 : 어린이집 보육 교사였던 큰 딸(37)은 아침 일찍 친정 엄마(63) 집에 들러 아이를 맡기고 일터로 갔고, 카페를 운영하던 둘째
Ligne n°54 : 딸(35)은 아예 친정 부모랑 살림을 합친 상태였다. 손자들을 먹이고 씻기고 가르치는 것은 물론, 아침 저녁으로 딸과 사위의 ...
Ligne n°54 : ... 딸(35)은 아예 친정 부모랑 살림을 합친 상태였다. 손자들을 먹이고 씻기고 가르치는 것은 물론, 아침 저녁으로 딸과 사위의- Ligne n°55 : 식사를 챙기는 것도 고스란히 친정엄마 몫이 됐다.
- Ligne n°74 : 이 즈음, 모계사회에 준하는 엄마와 자매의 공동 주거를 위한 건물 용도가 구체화됐다.
Ligne n°96 : ... 목적에 부합한 공용 공간이 많다.- Ligne n°97 : * 함께 식사하는 공간 : 2층 엄마네 주방
Ligne n°98 : * 아이들을 한꺼번에 돌볼 수 있는 공간 : 3층 큰 딸네 다목적 거실 ...- Ligne n°103 : 2층 엄마의 부엌은 이 집에 사는 구성원 모두의 식사 장소다. 낮에는 여자들이 돌아가며 아이들을 먹이고, 퇴근하는 아버지는
Ligne n°104 : 저녁에, 야근이 잦은 사위는 새벽에 혼자 들어와 식사를 챙기기도 한다. ...- Ligne n°109 : 1층 카페 ‘HOM(House Of Mother, 엄마의 집)’은 큰 딸과 작은 딸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나오는 수익은 이
Ligne n°110 : 건물의 공동 경비로 지출하고 적립해두기도 한다. 둘째 딸은 “동네 사람들이 카페에 와서 집 짓는 과정과 관련 정보에 대한 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