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혼한 엄마와 단둘이 살아온 성장사 공개 - Queen-여왕의 품격 UPDATE : 2018.1.4 목 23:55 + 로그인 + 회원가입 + 모바일웹 + 전체보기 Queen-여왕의 품격 * 네이버포스트 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 (Submit) 기사검색 * ORGANICLIFE * QUEEN * 오가닉라이프 * 뉴아웃도어 * TV가이드 * 행정정책 * 사회 · 과학 * 머니 * 시리즈 * 옛날 Queen 다시보기 * 화제 * 스포츠 * 대한민국유기농대상 * 희망!마라톤 * 피플 * 라이프 * 헬스 * 식품·로컬푸드 * 에듀 * Queen TV * 베이비 * 퀸표지모델대회 * 퀸가족마라톤 * 자전거 * 산 * 캠핑 * 트래블 * 퀸리마인드뉴스 * TV 리뷰 [INS: :INS] * * 홈 > 여성 송혜교 이혼한 엄마와 단둘이 살아온 성장사 공개 매거진플러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4.04.09 10:3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img_1000645_1.jpg] “힘들었을 때 같이 못 있어 준 ‘꼬맹이’와 혜교 엄마한테 언젠가는 큰 도 움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탤런트 송혜교의 아버지는 딸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잘 보지 못한다. 혹시라 도 딸이 우는 연기를 하면, 어렸을 때 아빠와 정을 떼면서 느낀 슬픔을 고스 란히 표현하는 것 같아 마음이 쓰리기 때문이다. 어린 나이에 딸을 낳고 이혼 후 멀리서 딸이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아빠 송대 섭 씨와손녀딸이 대견스러운 할아버지 송인완 씨를 직접 만났다. 글 _ 류인홍 기자 사진 _ 박해묵 기자 탤런트 송혜교의 할아버지 송인완(60) 씨를 처음 봤을 때는 그가 그녀의 아 버지인 줄 알았다. 언뜻 보기에 50대로 보이는 외모에다 실제 나이도 이제 예순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송혜교가 우리 나이로 24세이니 조금 늦게 본 막내딸 정도라고 생각하면 딱 맞는 나이다. 그런데 송인완 씨는 자신을 송혜 교의 할아버지라고 소개했고 자신의 큰아들 송대섭 씨의 딸이 송혜교라고 밝 혔다. 그렇다면 큰아들은 몇 살인지 궁금해진다. 그는 64년생으로 42세라고 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나이 차이도 얼마 나지 않지만 아버지와 딸의 나 이 차이도 얼마 나지 않는다. 송혜교의 할아버지가 밝힌 사연은 이렇다. 큰아들 송대섭 씨가 고등학교 졸 업 후에 결혼을 하겠다고 지금의 송혜교 어머니인 김 모 씨를 데리고 왔다. 큰아들은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다 대구에 내려가 있었는데 그곳 학원에서 동 갑내기 김 모 씨를 만나 결혼을 약속한 것이었다. 당시 두 사람은 18세라는 어린 나이라 아버지 송인완 씨는 결혼을 반대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워낙 강하게 결혼을 시켜달라고 하는 데다 자신 역시 19세에 큰아들을 낳은 터라 끝까지 반대를 할 수가 없었다. 결국 두 사람은 결혼을 하고 이듬해인 1982 년 외동딸인 송혜교를 낳은 것이다. “애들이 어리니까 제가 결혼 준비를 다 하다시피해서 결혼시켰어요. 결혼한 후, 한 6개월인가 같이 살다가 지들끼리 나가서 살겠다고 해서 분가를 시켰 죠. 대구로 내려가서 산다고 그랬는데,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고 사느라 고 생을 많이 했나 봐요.” 송인완 씨는 아들 내외가 그래도 명절 때마다 올라오고 예쁜 손녀딸이 있어 잘사는 줄 알았다. 그러나 89년엔가 송혜교의 어머니 김 모 씨가 초등학교 3 학년인 딸을 데리고 서울로 올라왔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이혼을 했다는 것 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잠깐 떨어져 지낸다고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혼을 하고 큰애는 대구에 있고 며느리는 딸을 데리고 서울로 온 거예요. 모녀가 서울에 와서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저밖에 없으니까 제가 도와주긴 했는 데, 아무래도 며느리가 혼자 딸 키우면서 고생을 많이 했죠.” 하지만 이혼한 며느리와 시아버지는 아무래도 가깝게 지낼 수 있는 사이는 아니었다. 혜교가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할 때 졸업식에 참석하고, 연예 활 동으로 학교를 빠지게 되었을 때 학교에 가서 아버지 대신 학부형 노릇을 해 준 것 외에는 많이 해준 게 없었다. 그런 점이 늘 가슴 아픈 할아버지였다. 본 기사의 전문은 본책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유료-문의 : magazineplus2002@hotmail.com) <저작권자 (c) 매거진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IFRAME: //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s://www.facebook.com/queen .organic.story/&width&layout=button_count&action=like&show_faces=false& share=false&height=21 [icon_arrow.gif] 매거진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기사 1 김소영 아나운서 ‘화제’... 논란의 배현진과 색다른 대결? ‘눈길 ’ 2 '그것이알고싶다' 치명적인 팜므파탈, "남성들을 꾀어내는 죽음의 천 사...가족들까지도 무참히" 재조명 3 허경영 ‘화제’... 지금의 허경영 만든 ‘한 장의 사진’ 시선 강탈 4 '대인배' 홍석천, "동생 알리지 않은 이유...새해 첫날 방화범 미군 용서한 그의 빛나는 인성 때문?" 5 ‘핫이슈’ 송민호, 반전 매력 여동생의 사진 한 장 ‘화제 급부상’ 6 '충격' 이대 목동 병원, "명확한 원인 조사만이 허망하게 자식 잃은 부모 위로할 수 있어" 7 김혜선 ‘논란’... 19살 데뷔 초 반전의 ‘사진 한 장’ 핫이슈 등 극 8 민효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아우라’... 화장기 없는 모습도 ‘ 화보’ 9 ‘충격’ 문희옥, 천만장 팔린 데뷔 앨범의 진실은? ‘핫이슈 등극’ 10 신아영, "지성과 미모의 콜라보레이션...지덕체 모두 갖춘 그녀" 들 여다보니? 여백 IFRAME: http://ad.ad4989.co.kr/cgi-bin/PelicanC.dll?impr?pageid=01hu&out=iframe 팔로우 + 페이스북 + 트위터 + RSS 안내데스크 + 회사소개 + 인사말 + 찾아오시는길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부가서비스 + 공지사항 + + 마이페이지 정기구독신청 + 퀸 구독신청 + - 지난호보기 + 오가닉라이프 구독신청 +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입금계좌 안내 농협 056-01-124600 국민 343601-04-062975 예금주 (주)매거진플러스 IFRAME: /Autobox/Main_kd.html [logo_dn.png]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0 (퀸B/D) | 대표번호 : 02-320-6000 | 팩스 : 02-320-6077 | 발행·편집인 : 전재성 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607 | 종로 통신 제0654호 | 등록번호 : 서 울 아 01143호 | 등록일 : 2010년 02월 16일 월간 Queen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2 | 등록일 : 1990년 03월 10 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성 월간 ORGANICLIFE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1 | 등록일 : 2005년 01월 29 일 Copyright (c) MagazinePlus Inc. All rights reserved. [1.gif] [ndsoft.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