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한 범인 직접 찾아낸 엄마의 40일 추적기 - Queen-여왕의 품격 UPDATE : 2018.1.4 목 23:55 + 로그인 + 회원가입 + 모바일웹 + 전체보기 Queen-여왕의 품격 * 네이버포스트 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 (Submit) 기사검색 * ORGANICLIFE * QUEEN * 오가닉라이프 * 뉴아웃도어 * TV가이드 * 행정정책 * 사회 · 과학 * 머니 * 시리즈 * 옛날 Queen 다시보기 * 화제 * 스포츠 * 대한민국유기농대상 * 희망!마라톤 * 피플 * 라이프 * 헬스 * 식품·로컬푸드 * 에듀 * Queen TV * 베이비 * 퀸표지모델대회 * 퀸가족마라톤 * 자전거 * 산 * 캠핑 * 트래블 * 퀸리마인드뉴스 * TV 리뷰 [INS: :INS] * * 홈 > 여성 성폭행한 범인 직접 찾아낸 엄마의 40일 추적기 매거진플러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3.06.09 18:2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img_1000105_1.gif] 성폭행 범인 직접 잡은 엄마 세상의 모든 엄마가 울었다! 성폭행 당한 12세 여아의 어머니가 경찰의 ‘부실수사’를 참다못해 40여일 간 서울, 경기도 일대를 돌며 성폭행 피의자가 사는 곳을 확인, 범인검거를 주도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특히 피해 여아가 목격한 아파트의 이름, 인근 상점 광고전단지 등을 제보받고도 제대로 수사를 벌이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나 기강해이가 극에 달 했다는 지적이다. 지난 3월 20일 오전 6시. 실종된 지 13시간만에 집에 돌아온 딸 A(초등학교 5년)양을 본 엄마 김모(47)씨는 그렇게 찾던 딸의 귀가에 안도의 한 숨을 지 었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딸의 모습을 본 김씨는 어안이 벙벙했다. 겁에 질린 채 덜덜 떨고 있던 딸의 아랫도리가 온통 피로 범벅이 돼있었기 때문이 다. 몹씁 일을 당했다는 것을 직감한 김씨는 아이가 입고 있던 옷을 뒷날 증거로 쓰기 위해 단도리했다. 기억이 가시기 전 딸 아이가 기억하는 모든 것을 물 었다. 딸은 자신이 겪었던 모든 일을 낱낱이 얘기하기 시작했다. 강간으로 60바늘이나 꿰매는 대수술을 해야 했던 딸 딸이 범인에게 붙들려간 것은 어이없게도 범인의 집이었다. 어머니가 일을 나가고 혼자 집을 지키던 A양에게 범인은 태연하게 찾아왔다. 모르는 이름을 대는 범인에게 딸은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순진한 어린 아이에게 던진 범인 의 마수는 질겼다. 재차 약도를 그려달라며 A양을 자신의 차가 있는 곳까지 유인했다. 그 순간 야수처럼 변한 범인은 딸을 차에 태우고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 범행을 저질렀던 것. 다시 기억하기도 싫은 딸의 얘기를 들은 뒤 아버지와 치를 떨던 어머니 김씨 는 급히 파출소 순경을 불렀다. 경찰에서 딸아이에게 들은 이야기를 진술한 직후 김씨는 딸을 데리고 산부인과로 내쳐 달려갔다. 딸의 상처를 찬찬히 지켜보던 의사는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 완전히 몸이 다 망가졌다. 급히 수술해야 한다”고 했다. 그때서야 정신을 수습한 김씨가 본 딸의 모습은 처참하기까지 했다. 얼마나 처참하게 강간을 당했던지 대장 이 질 밖으로 나와 있었다. ‘이렇게 보낼 거면 차라리 죽여서 보내지’하는 몹쓸 생각마저 들었다. 찢어진 곳을 60바늘이나 꿰매는 힘든 수술은 오후 3시가 되어서야 끝났다. 수술 직후 찾아온 형사는 딸의 진술을 재확인했다. 이틀 뒤 경찰은 딸을 데 리고 끌려간 장소에 대한 거리를 측정했고 며칠 뒤 범인일지 모른다며 사진 2장을 내었다. 그러나 거기에는 아는 얼굴이 없었다. 믿었던 경찰의 조치는 그게 전부였다. 더 이상 경찰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 렇다고 가만히 있기에는 하나 뿐인 딸아이에게 못할 짓이었다. 범인이라도 잡아야 딸이 편해질 것 같았다. 남편은 거동이 불편해 김씨의 월급 90만원이 수입의 전부였지만 김씨는 일을 그만두고 직접 나설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딸은 범인의 집으로 끌려가며 눈?" 본 기사의 전문은 본책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유료-문의 : magazineplus2002@hotmail.com) <저작권자 (c) 매거진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IFRAME: //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s://www.facebook.com/queen .organic.story/&width&layout=button_count&action=like&show_faces=false& share=false&height=21 [icon_arrow.gif] 매거진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기사 1 김소영 아나운서 ‘화제’... 논란의 배현진과 색다른 대결? ‘눈길 ’ 2 '그것이알고싶다' 치명적인 팜므파탈, "남성들을 꾀어내는 죽음의 천 사...가족들까지도 무참히" 재조명 3 허경영 ‘화제’... 지금의 허경영 만든 ‘한 장의 사진’ 시선 강탈 4 '대인배' 홍석천, "동생 알리지 않은 이유...새해 첫날 방화범 미군 용서한 그의 빛나는 인성 때문?" 5 ‘핫이슈’ 송민호, 반전 매력 여동생의 사진 한 장 ‘화제 급부상’ 6 '충격' 이대 목동 병원, "명확한 원인 조사만이 허망하게 자식 잃은 부모 위로할 수 있어" 7 김혜선 ‘논란’... 19살 데뷔 초 반전의 ‘사진 한 장’ 핫이슈 등 극 8 민효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아우라’... 화장기 없는 모습도 ‘ 화보’ 9 ‘충격’ 문희옥, 천만장 팔린 데뷔 앨범의 진실은? ‘핫이슈 등극’ 10 신아영, "지성과 미모의 콜라보레이션...지덕체 모두 갖춘 그녀" 들 여다보니? 여백 IFRAME: http://ad.ad4989.co.kr/cgi-bin/PelicanC.dll?impr?pageid=01hu&out=iframe 팔로우 + 페이스북 + 트위터 + RSS 안내데스크 + 회사소개 + 인사말 + 찾아오시는길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부가서비스 + 공지사항 + + 마이페이지 정기구독신청 + 퀸 구독신청 + - 지난호보기 + 오가닉라이프 구독신청 +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입금계좌 안내 농협 056-01-124600 국민 343601-04-062975 예금주 (주)매거진플러스 IFRAME: /Autobox/Main_kd.html [logo_dn.png]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0 (퀸B/D) | 대표번호 : 02-320-6000 | 팩스 : 02-320-6077 | 발행·편집인 : 전재성 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607 | 종로 통신 제0654호 | 등록번호 : 서 울 아 01143호 | 등록일 : 2010년 02월 16일 월간 Queen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2 | 등록일 : 1990년 03월 10 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성 월간 ORGANICLIFE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1 | 등록일 : 2005년 01월 29 일 Copyright (c) MagazinePlus Inc. All rights reserved. [1.gif] [ndsoft.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