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을 위한 엄마의 1일 스케줄표 - Queen-여왕의 품격 UPDATE : 2018.1.4 목 23:55 + 로그인 + 회원가입 + 모바일웹 + 전체보기 Queen-여왕의 품격 * 네이버포스트 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 (Submit) 기사검색 * ORGANICLIFE * QUEEN * 오가닉라이프 * 뉴아웃도어 * TV가이드 * 행정정책 * 사회 · 과학 * 머니 * 시리즈 * 옛날 Queen 다시보기 * 화제 * 스포츠 * 대한민국유기농대상 * 희망!마라톤 * 피플 * 라이프 * 헬스 * 식품·로컬푸드 * 에듀 * Queen TV * 베이비 * 퀸표지모델대회 * 퀸가족마라톤 * 자전거 * 산 * 캠핑 * 트래블 * 퀸리마인드뉴스 * TV 리뷰 [INS: :INS] * * 홈 > 여성 수험생을 위한 엄마의 1일 스케줄표 백준상 기자 | bjcook@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26 17:59: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챙길 것은 챙기고, 배려할 것은 배려하는 것이 수험생을 둔 엄마의 생활 요 령. 수험생 엄마를 위한 시간별로 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사진 매거진플러스 AM 06:00 기상 & 아침식사 준비 DO 아침을 거르면 뇌의 혈당치가 떨어져 학습능력이 저하되므로 반드시 아침 을 꼭 챙겨 먹이도록 한다. 아침식사는 포도당으로 잘 분해되는 쌀밥 등의 곡류가 제격. DON' T 과식을 하게 되면 위에 부담이 커져 소화하는 데 많은 혈액이 사용되 기 때문에 두뇌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과식하면 졸린 이유도 이것 때문. 식 사는 포만감을 느끼는 양의 80% 정도만 먹는다. AM 06:15 아이 깨우기 DO 두뇌 활동은 기상 후 두 시간이 지났을 때 가장 활발하다. 시험 당일 입 실 시간이 오전 8시쯤이므로 6∼6시 30분 사이에 아이를 깨우는 습관을 들인 다. AM 06:30 아침식사 DO 아이 혼자 식탁에 앉아 아침식사를 한다면 입맛이 날 리가 없다. 아침에 같이 운동은 못하더라도 가벼운 대화를 나누며 부모와 함께 식사할 수 있도 록 협조해준다. DON' T 수험생들은 소화기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기름진 음식이나 육류, 튀 김류 등 위에 부담이 되는 것은 피한다. AM 07:00 도시락 챙겨주기 DO 식간에 과일이나 주스 등의 간식을 먹으면 비타민을 섭취하면서 출출한 속도 달랠 수 있어 일석이조. 또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떨어지는 오후 무렵 이면 두뇌의 활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이때는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원으로 전환될 수 있는 꿀물을 먹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미리 준비해 준다. AM 07:30 등교시키기 DON' T 점심 시간도 허투루 낭비하지 말고 공부하라며 잔소리 하는 것은 금 물. 점심식사 후 20∼30분의 낮잠은 오후 학습의 집중력을 높여준다. 낮잠 잘 때 베고 자라는 멘트와 함께 등교하는 아이 가방에 앙증맞은 쿠션을 하나 넣어 보내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다. AM 08:00 집 안 정리 DO 남편도 아이도 모두 집을 비운 시간. 주방을 정리하고 미뤄 두었던 집안 일을 한다. 조금 이르지만 아이 방 침실에 두툼한 겨울 커튼을 미리 꺼내 달 아두는 것도 좋다. 창문 밖의 가로등 불빛이나 스탠드의 불빛, 야광 조명등 의 미세한 빛이 아이의 뇌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의 생성을 억제해 아이의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AM 11:00 휴식 & 취미생활 DO 엄마가 즐거운 마음으로 자기만의 생활을 즐길 때 아이도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다. DON' T 동창 모임에 나오라는 친구들의 전화에 "우리 애 고 3이잖니. 난 이 번에 못 나가"라며 아이 핑계로 약속을 취소하는 것은 결코 아이를 위하는 일이 아니다. PM 07:00 저녁식사 준비 DO 육류와 생선, 채소류, 곡물류 등을 고루 섭취하도록 식사 준비를 한다. 특히 달걀과 우유는 두뇌 활동에 필요한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 체 력을 키워주는 칼슘과 지방질, DHA가 풍부한 해산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등 푸른 생선이나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만드는 견과류도 도움이 된다. 또 소 화하기 힘든 육류보다는 생선의 섭취를 늘리고 소금 대신 식초로 맛을 내는 게 좋다. 소금은 신장과 떨어뜨리지만 식초는 피로물질의 축적을 막아주기 때문. DON' 위에 부담을 주는 맵고 짠 음식이나 소금이나 설탕 각종 조미료 등 인 공 첨가물이 많은 인스턴트 식품은 뇌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므로 피하는 게 좋다. PM 08:00 아이와 산책하기 DO 식사 후 바로 책상 앞에 앉기보다는 10분 정도 가볍게 주변을 산책하는 것이 좋다. 아이와 함께 집 근처 마트나 약수터로 산책을 나서자. 산책을 할 때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것을 반복하면서 팔 다리를 가볍게 흔들어 주는 것 도 한 방법이다. 적당한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오래 앉아 있으면서 굳 어진 몸을 풀어주는 데 효과적이다. DON'T 피곤해지면 안 된다고 해서 식사 후 모처럼 쉬는 시간을 TV나 책을 보 면서 보내는 것은 좋은 휴식이 아니다. 오히려 적당한 운동이야말로 학습 능 률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책상 앞에 있는 시간이 많은 수험생들 은 변비와 소화불량, 허리와 어깨 통증을 호소한다. 이런 증상의 주원인은 운동부족, 특히 목 근육과 팔 근육이 뭉쳐 있으면 뇌에 공급되는 산소량이 부족해지기 쉬우므로 근육이나 관절이 피곤을 느끼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운동을 해주도록 곁에서 돕는다. PM 10:00 밤참 챙겨 주기 DO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과일이나 주스, 한방차 등을 가벼운 밤참으로 준비해 주는 것이 좋다. 집중력이 떨어질 때는 사탕이나 초콜릿을 한두 개 정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DON'T 배부른 밤참은 되도록 피하도록 한다. 또한 커피 홍차 콜라 등 카페인 이 함유된 음식은 뇌의 중추신경을 자극해 3∼4시간 동안 반짝 효과를 주지 만 그 후엔 도리어 피로가 몰려오면서 두통이나 불면증 위장장애 등의 부작 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금물. PM 11:00 스팀타월 만들기 DO 책상 앞에 오래 앉아있다 보면 목덜미가 뻣뻣하고 뒷머리가 아프게 마련. 이때는 뜨거운 물수건으로 목뒤를 찜질하면 도움이된다 .반대로 눈이 피곤하 거나 머리가 띵해질 땐 차가운 물수건을 얼굴에 얹어 머리를 차갑게 식혀 주 는 것이 좋다. AM 00:30 취침준비 DO 조용한 새벽이 되면 오히려 집중이 잘된다며 늦게 자는 아이들도 있게 마 련. 하지만 가능하면 오전 1시에는 아이를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적어도 5 시간 이상은 자야 다음날 두뇌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 특히 오전1∼2 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 멜라토닌은 면역력을 높여 주고 낮 동안 체내 에 쌓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음날 맑은 컨디션을 유 지할 수 있다. 잠자리 들기 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서 육체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상큼한 허브향의 목욕용품을 아이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을 듯. DON'T 간혹 새벽에 일찍 일어나 공부를 한다며 불을 켜놓은 채 잠드는 아이 들이 있다. 하지만 취침중의 불빛은 숙면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밝 은 공간은 생체시계가 낮시간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숙면에 필요한 호르몬을 만들지 않는다. DO & DON'T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며 잠자리에 들기 전 뜨거운 우유를 먹는 경우가 있다. 평소 우유를 잘 먹는 아이라면 불면증에 도움이 되지만 위장 이 약한 아이는 오히려 잘 때 속이 쓰리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저작권자 (c) 매거진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IFRAME: //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s://www.facebook.com/queen .organic.story/&width&layout=button_count&action=like&show_faces=false& share=false&height=2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Naverpost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 기사 1 김소영 아나운서 ‘화제’... 논란의 배현진과 색다른 대결? ‘눈길 ’ 2 '그것이알고싶다' 치명적인 팜므파탈, "남성들을 꾀어내는 죽음의 천 사...가족들까지도 무참히" 재조명 3 허경영 ‘화제’... 지금의 허경영 만든 ‘한 장의 사진’ 시선 강탈 4 '대인배' 홍석천, "동생 알리지 않은 이유...새해 첫날 방화범 미군 용서한 그의 빛나는 인성 때문?" 5 ‘핫이슈’ 송민호, 반전 매력 여동생의 사진 한 장 ‘화제 급부상’ 6 '충격' 이대 목동 병원, "명확한 원인 조사만이 허망하게 자식 잃은 부모 위로할 수 있어" 7 김혜선 ‘논란’... 19살 데뷔 초 반전의 ‘사진 한 장’ 핫이슈 등 극 8 민효린,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아우라’... 화장기 없는 모습도 ‘ 화보’ 9 ‘충격’ 문희옥, 천만장 팔린 데뷔 앨범의 진실은? ‘핫이슈 등극’ 10 신아영, "지성과 미모의 콜라보레이션...지덕체 모두 갖춘 그녀" 들 여다보니? 여백 IFRAME: http://ad.ad4989.co.kr/cgi-bin/PelicanC.dll?impr?pageid=01hu&out=iframe 팔로우 + 페이스북 + 트위터 + RSS 안내데스크 + 회사소개 + 인사말 + 찾아오시는길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부가서비스 + 공지사항 + + 마이페이지 정기구독신청 + 퀸 구독신청 + - 지난호보기 + 오가닉라이프 구독신청 +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입금계좌 안내 농협 056-01-124600 국민 343601-04-062975 예금주 (주)매거진플러스 IFRAME: /Autobox/Main_kd.html [logo_dn.png]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0 (퀸B/D) | 대표번호 : 02-320-6000 | 팩스 : 02-320-6077 | 발행·편집인 : 전재성 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607 | 종로 통신 제0654호 | 등록번호 : 서 울 아 01143호 | 등록일 : 2010년 02월 16일 월간 Queen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2 | 등록일 : 1990년 03월 10 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재성 월간 ORGANICLIFE - 등록번호 : 종로 라 00251 | 등록일 : 2005년 01월 29 일 Copyright (c) MagazinePlu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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