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LIP – 엄마의 프로젝트 우리 서울 사무실이 위치한 구글캠퍼스서울에서 해마다 진행하는 ‘엄마를 위한 캠퍼스(Campus for Moms)’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9주 동안 창업을 하고 싶거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엄마와 아빠를 위한 일종의 스타트업 교육 프로그램인데, 사업계획서 만나는 분들이 아니라서 – 아빠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 엄마다 – 신선한 아이디어와 사고를 접할 수 있어서 좋고, 반대로 본인과 같이 민감한 피부 때문에 고생하는 여성분들을 위한 립스틱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고, 엄마캠을 통해서 용기와 실행에 대한 엄마를 위한 캠퍼스 프로그램에 스피커로 참여하면서 원 대표님과 인연이 생겼다. 참고로, 율립은 우리 투자사도 아니고, 나랑은 그 어떠한 비즈니스적인 관계도 없다. 다만,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