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괜찮은 하루 & 엄마 오늘도 사랑해 Home / CULTURE / 그래도 괜찮은 하루 & 엄마 오늘도 사랑해 수도, 말할 수도 없는 그녀 옆에는 같은 단어도 수천번이고 반복해서 알려준 엄마가 있었다. 엄마는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세상의 방패, 선생님이 되어준 엄마는 큰 귀를 가진 베니처럼, 묵묵히 딸의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구경선 작가는 청각장애로 인해 어려서 부터 그림을 그려 엄마와 의사소통을 했다. 그림에 재능이 있음을 알게 된 그녀는 그림을 그녀의 책 [그래도 괜찮은 하루]와 [엄마, 오늘도 사랑해]를 통해 구작가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두가지를 사람들과 나누어본다. “오늘 하루, 그리고 엄마.” 엄마, 오늘도 사랑해 표지(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