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hier de travail (INPUT) : ./DUMP-TEXT/1-57.txt
Encodage utilisé (INPUT) : utf-8
Forme recherchée : \엄마|mamma|maman\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igne n°221 : ... jny0801- Ligne n°222 : 엄마 미안해
Ligne n°223 : jny0801 ...- Ligne n°238 : 2달 정도 전부터 엄마가 일을 다니시지만, 어디로 다니는지 아무것도 몰라
- Ligne n°242 : 우리엄마가 나쁜 일 할 사람도 아니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었어..
- Ligne n°244 : 내가 나 때문이냐고 물어봐도 엄마는 집에서 놀면 뭐하냐\xEA\xB3
Ligne n°245 : 조금이라도 벌어서 엄마 용돈 쓰려고 한다고 그러셨었지.. ...
Ligne n°244 : ... 내가 나 때문이냐고 물어봐도 엄마는 집에서 놀면 뭐하냐\xEA\xB3- Ligne n°245 : 조금이라도 벌어서 엄마 용돈 쓰려고 한다고 그러셨었지..
- Ligne n°300 : 고개를 딱 드는데 우리엄마가 서 있는 거야. 그 일한다는 아줌마가 우리
- Ligne n°302 : 엄마였던 거야.
- Ligne n°304 : 내 친구가 요리해 놓으라고 시키고, 청소하라고 시킨 사람이 우리 엄마였어.
- Ligne n°308 : 엄청 빠르게 뛰면서 엄마만 쳐다보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눈물날 것 같은 거야.
- Ligne n°310 : 엄마도 당황해서 나 보더니 아무말도 못하시고 내 눈 피하시면서,
- Ligne n°322 : 엄마는 저 쪽 옆에 씽크대 옆 테이블에 서서 과일깎고 계시고..
- Ligne n°327 : 엄마는 내가 아는척 안 해서 속상하려나..
Ligne n°328 : 우리 엄마라고 말해야 되는데.. 이런 생각하면서 눈물을 참고 있는데.. ...
Ligne n°327 : ... 엄마는 내가 아는척 안 해서 속상하려나..- Ligne n°328 : 우리 엄마라고 말해야 되는데.. 이런 생각하면서 눈물을 참고 있는데..
Ligne n°337 : ...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만 숙이고 울었어.- Ligne n°338 : 그러다가 고개들고 엄마 쳐다보니까,
- Ligne n°340 : 엄마도 울먹거리면서 과일을 계속 깎는 거야.
- Ligne n°344 : 엄마가 어? 어 그래.. 이러고 휴지 찾으러 가려는데 친구한테 너무 화나는 거야.
- Ligne n°346 : 우리 엄마한테 뭐해 달라고 자꾸 시키는 것도 화나고 당당하지 못한 나한테도 화나고,
- Ligne n°350 : 친구가 당황해서 뭐? 이러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가방들고 엄마 쳐다 보는데,
- Ligne n°352 : 엄마가 고개 저으면서 그냥 고개 숙이시는데 울컥하는 게 올라와서,
- Ligne n°354 : 그대로 일어나서 가방 메고 엄마한테 가서 엄마 가자 하고, 엄마 잡았음.
- Ligne n°354 : 그대로 일어나서 가방 메고 엄마한테 가서 엄마 가자 하고, 엄마 잡았음.
- Ligne n°354 : 그대로 일어나서 가방 메고 엄마한테 가서 엄마 가자 하고, 엄마 잡았음.
Ligne n°355 : 엄마는 그냥 고개 숙이고 계시고, ...
Ligne n°354 : ... 그대로 일어나서 가방 메고 엄마한테 가서 엄마 가자 하고, 엄마 잡았음.- Ligne n°355 : 엄마는 그냥 고개 숙이고 계시고,
- Ligne n°360 : 주방 한 켠에 엄마 가방이 보이길래 그거 들고 그대로 엄마보고 가자고 엄마 끌\xEA\xB3
- Ligne n°360 : 주방 한 켠에 엄마 가방이 보이길래 그거 들고 그대로 엄마보고 가자고 엄마 끌\xEA\xB3
- Ligne n°360 : 주방 한 켠에 엄마 가방이 보이길래 그거 들고 그대로 엄마보고 가자고 엄마 끌\xEA\xB3
- Ligne n°364 : 집주인 친구 보고 이 아줌마 우리 엄마야. 네가 그렇게 시녀부리듯 시키는 거 보니까...
- Ligne n°368 : 어쨋든 우리엄마 여기서 일 안 해, 안 할 거야. 오늘 분위기 망쳐서 미안해.
Ligne n°369 : 이러고 먼저 문 열고 나옴. ...- Ligne n°371 : 엄마는 집주인 애보고 미안하다고 엄마한테 내가 연락드릴게. 친구들한테는 분위기
- Ligne n°371 : 엄마는 집주인 애보고 미안하다고 엄마한테 내가 연락드릴게. 친구들한테는 분위기
- Ligne n°377 : 엄마랑 집에 가는 내내 한마디도 안 하고 왔어.
- Ligne n°381 : 내가 뭘 잘했다고 엄마가 나한테 미안해하고.
Ligne n°383 : ... 기 죽어야 하나?- Ligne n°384 : 내가 나쁜년인데 하는 생각에 뒤 돌아서 엄마 손 잡고 집에 옴.
- Ligne n°386 : 그리고 집에 와서 지금까지 서로 말 한마디도 안 하고 엄마는 안방에서, 나는 내 방에서
- Ligne n°390 : 그리고 좀 후에 엄마가 밥 안 먹었으니까 밥 먹으라고 했는데 안 나갔어..
Ligne n°392 : ... 안 먹는다고 그러고 울다 지쳐서...- Ligne n°393 : 누워만 있었어..누워서 생각해 보니까 엄마는 내 학원비 보태시려고 일하시는 거였어..
- Ligne n°395 : 내가 예체능 하는데 아빠는 반대하셔서 엄마가 좀이라도 보태려고...
- Ligne n°397 : 맨날 예체능하겠고 아빠랑 싸워서 엄마도 중간에서 많이 힘드셨나봐. 그래서 엄마가
- Ligne n°397 : 맨날 예체능하겠고 아빠랑 싸워서 엄마도 중간에서 많이 힘드셨나봐. 그래서 엄마가
- Ligne n°401 : 나는 정말 나쁜 년인 게, 내가 엄마가 나때문에 일한다는 거를 무의식중에 알면서도,
Ligne n°402 :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 ...
Ligne n°404 : ... 솔직히 아빠가 돈 내주면서 욕하고 혼나고 싸우는 거보다- Ligne n°405 : 엄마가 일 해서 돈 내주면 그게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해서..
- Ligne n°407 : 근데 엄마가 내 친구집에서 아줌마로 일하고 있을 줄은 몰랐지..
- Ligne n°409 : 진짜 어떡하지.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다 내 욕심 때문에 엄마가 자존심을 버린거 같고..
- Ligne n°409 : 진짜 어떡하지.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다 내 욕심 때문에 엄마가 자존심을 버린거 같고..
- Ligne n°411 : 아까 친구집에서는 너무 화도 나고 이런저런 생각도 못하고 눈에 닥치는대로 엄마만
- Ligne n°415 : 엄마는 일부러 집에서 먼 곳에서 일한다고 하신 건데 거기가 내 친구집일지 모르셨겠지..
- Ligne n°419 : ○○아, 우리 걱정하지 말고 엄마랑 잘 풀어ㅠㅠ 울지말고ㅠ\xE3\x85
- Ligne n°425 : ○○아, 울지 말고 엄마하고 말 잘했으면 좋겠다.
- Ligne n°438 : 엄마 다 이해한다고 생각하면서 한편으로 소문날까 걱정하는 내가 한심하고,
- Ligne n°446 : 아줌마하고 엄마처럼 지내서..편해서 그랬던거야ㅠㅠ 오해하지 말아줘..
- Ligne n°450 : 엄마한테도 내가 잘 말씀드릴 게.. 엄마한테 뭐라고 하지말고 말로 잘 풀어!
- Ligne n°450 : 엄마한테도 내가 잘 말씀드릴 게.. 엄마한테 뭐라고 하지말고 말로 잘 풀어!
- Ligne n°467 : 그리고 이거 쓰다가 엄마한테 또 문자가 왔는데,
- Ligne n°469 : 딸, 일 하러간 엄마를 친구집에서 보고 당황했겠다 그치?
- Ligne n°471 : 엄마는 너가 속상해 할까 봐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Ligne n°472 : 이렇게 들통나 버렸어. 세상엔 비밀이 없다는데, 진짜로 그렇네. ...- Ligne n°474 : 엄마가 본의 아니게 속여서 미안하고, 친구들하고 곤란하게 만들었을까봐, 걱정이된다.
Ligne n°475 : 그래도 엄마는 딸한테 고마워. ...
Ligne n°474 : ... 엄마가 본의 아니게 속여서 미안하고, 친구들하고 곤란하게 만들었을까봐, 걱정이된다.- Ligne n°475 : 그래도 엄마는 딸한테 고마워.
- Ligne n°477 : 친구들 앞에서 엄마를 창피해 할까봐 한편으로는 걱정이 됐는데,
- Ligne n°479 : 거기서 너가 엄마라고 불러줘서 정말 고마웠어.
- Ligne n°481 : 집에 오는 길에 너가 엄마손을 잡아줘서 엄마는 우리 딸이 다 컸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더라.
- Ligne n°481 : 집에 오는 길에 너가 엄마손을 잡아줘서 엄마는 우리 딸이 다 컸다는 생각에 눈물이 나더라.
- Ligne n°483 : 그래도 너가 울면 엄마 속은 뭉개져.
- Ligne n°485 : 엄마는 너가 잘 되면 좋겠고, 너가 원하는 걸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너를 위해서 일을 한
- Ligne n°489 : 엄마가 다 미안하고 고마워.
Ligne n°490 : 저녁땐 나와서 같이 밥 먹자 사랑해. ...
Ligne n°492 : ... 이렇게 여러번 문자가 끊겨서 왔어..- Ligne n°493 : 괜히 더 눈물난다 이거 다 쓰고 엄마 안아주러 갈거야..
- Ligne n°499 : 얘들아, 엄마한테 잘하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