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함께하는 ‘엄마를 위한 캠퍼스(Campus for Moms)’가 시작됐습니다! ‘엄마'들도 결코 예외는 아닙니다. 캠퍼스 서울은 육아를 위해 스타트업을 향한 꿈을 잠시 접어주었던 엄마들을 돕고자 ‘엄마를 위한 캠퍼스(Campus for Moms)’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바로 어제 (7월 28일) 누구보다 따뜻한 열정을 지닌 엄마들을 8월 12일까지 총 3주간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엄마를 위한 캠퍼스'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참여하기 힘든 20~40대 제공하고 엄마들이 강의를 듣는 동안 아기들이 기어 다니며 놀 수 있는 푹신한 매트와 장난감을 마련해두었습니다. 엄마도 아기도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창업의 하나부터 열까지 배울 수 있는 ‘엄마를 위한 캠퍼스' 프로그램은 앞으로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창업가들의 애로 사항과 극복 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엄마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엄마 아빠 창업가들이 가진 높은 열정을 증명하듯 ‘엄마를 위한 캠퍼스' 프로그램의 첫 강의는 100% 참석률을 기록했습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각자의 뚜렷한 사업 동기를 가지고 이미 시작한, 혹은 이제 막 시작하려는 엄마 아빠 창업가들이며, 뛰어난 얼굴을 기록할 수 있는 모바일 앱까지, 구체적이고 탄탄한 창업 아이디어와 실행 가능성을 보여준 엄마들은 그 어느 프로그램 30개월 딸을 둔 엄마 허윤정 씨는 출산 후 육아를 하면서 인테리어 디자인과 고재(오래된 나무)를 취급하는 창업을 시작했지만,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아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할 엄두를 내지 못했었는데, 엄마를 위한 캠퍼스는 아기와 함께 참석할 수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창업을 준비하는 엄마들과의 교류가 기대됩니다"라고 말씀해주셔서 ‘엄마를 비즈니스 파트너도 만나게 될 엄마들의 멋진 행보를 기대해봅니다. 아직도 ‘스타트업’과 ‘엄마'는 어울리지 않는다 라벨: 엄마를 위한 캠퍼스 , 캠퍼스 서울 , Campus for Moms , Campus Seoul * 엄마를 위한 캠퍼스 o 아기와 함께하는 ‘엄마를 위한 캠퍼스(Campus for Moms)’가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