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엄마가 하는 레스토랑 직접 가보니 가수 아이유의 엄마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이탤리언 레스토랑을 열었다. 매장 이름도 딸의 히트곡에서 따온 ‘좋은 아이유 엄마가 하는 레스토랑 직접 가보니 스타 가족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이 또 하나 늘었다. 가수 아이유(23)의 엄마와 이모가 동업하는 이탤리언 레스토랑 ‘좋은 날’이다. 동명의 아이유 히트곡 때문인지 친숙한 느낌이 든다. 아이유의 엄마가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건 5월 중순, 오픈한 아이유 엄마가 하는 레스토랑 직접 가보니 현재 액세서리 관련 회사는 방배동으로 이전했다고. 동업자인 아이유의 엄마도 레스토랑에 자주 온다고 한다. 실질적인 레스토랑 조만간 아이유 팬 카페에 엄마와 이모를 응원하며 레스토랑에서 서빙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올라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