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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odage utilisé (INPUT) : utf-8
Forme recherchée : \엄마|mamma|mam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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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ne n°1 : ...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 Olive Magazine Korea » 피드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 Olive Magazine- Ligne n°2 : Korea » 댓글 피드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 Olive Magazine Korea » 엄마 생일 @임정연 댓글 피드 2박
Ligne n°3 : 3일 단양 미식 여행 배우 신다은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테이블 alternate alternate ...- Ligne n°91 : 엄마 생일 @임정연
- Ligne n°95 : 윤아는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자 기분이 좋았다. 내년 생일에도 꼭 미역국을 끓여주겠다고 다짐했다.
- Ligne n°99 : “엄마, 미역 어디에 있어?” “아, 미역? 냉동실에 있어. 그런데, 왜? 뭐 만들려고?” 어? 엄마가 어떻게 알았지? 깜짝
- Ligne n°99 : “엄마, 미역 어디에 있어?” “아, 미역? 냉동실에 있어. 그런데, 왜? 뭐 만들려고?” 어? 엄마가 어떻게 알았지? 깜짝
Ligne n°100 : 놀라 전화기를 떨어뜨릴 뻔했다.“아니, 아냐. 나 아무것도 안 만들어.” “정말?” “응, 정말. 나 정말 아무것도 안 만들 ...- Ligne n°104 : 후유, 엄마가 눈치 못 챘다. 안 그래도 멸치랑 마늘은 어떻게 물어볼까 했는데. 얼른 냉동실 문을 열었다. 바로 미역과 멸치가
Ligne n°105 : 보였다. 미역과 멸치를 바닥에 놓고 냉장실 문을 열었다. 마늘이 바로 문 앞에 있었다. 마늘도 꺼내놓고 스마트폰에 메모한 미역국 ...
Ligne n°108 : ... 받아 30분 동안 끓인다.” 다시 큰 소리로 읽었다. 선반에서 냄비를 꺼내와 멸치를 한 주먹 넣었다. 싱크대에서 물을 받으려\xEA\xB3- Ligne n°109 : 하는데 식탁의자가 높아 욕실의자를 가져왔다. 딛고 올라서서 물을 받았다. 오늘은 엄마 생일이다. 얼마 전 5살 내 생일에 엄마가
- Ligne n°109 : 하는데 식탁의자가 높아 욕실의자를 가져왔다. 딛고 올라서서 물을 받았다. 오늘은 엄마 생일이다. 얼마 전 5살 내 생일에 엄마가
Ligne n°110 : 미역국을 끓여주면서 말했다. “우리, 윤아는 좋겠다. 생일에 맛있는 미역국도 먹고. 엄마는 끓여주는 사람도 없는데.” 그때 엄마 ...
Ligne n°109 : ... 하는데 식탁의자가 높아 욕실의자를 가져왔다. 딛고 올라서서 물을 받았다. 오늘은 엄마 생일이다. 얼마 전 5살 내 생일에 엄마가- Ligne n°110 : 미역국을 끓여주면서 말했다. “우리, 윤아는 좋겠다. 생일에 맛있는 미역국도 먹고. 엄마는 끓여주는 사람도 없는데.” 그때 엄마
- Ligne n°110 : 미역국을 끓여주면서 말했다. “우리, 윤아는 좋겠다. 생일에 맛있는 미역국도 먹고. 엄마는 끓여주는 사람도 없는데.” 그때 엄마
Ligne n°111 : 생일에 내가 미역국을 끓여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물이 가득 찬 냄비를 낑낑거리며 레인지에 올려놓았다. 물이 끓도록 인덕션 ...
Ligne n°135 : ... 할머니는 왜 내가 뭘 만든다고 하는 거야?” “아니, 그냥.” “할머니, 나 아무것도 안 만들어. 나 지금 바쁘니까 끊어.”- Ligne n°136 : 눈치챌까봐 얼른 전화를 끊었다. 의자에서 내려와 미역국 만드는 법을 찾았다. “30분 동안 끓인다.” 시계를 보았다. 엄마가 올
Ligne n°137 : 때까지 시간이 아직 많이 있다. 다시 바닥에서 당근과 버섯을 썰었다.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한참 썰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를 ...
Ligne n°136 : ... 눈치챌까봐 얼른 전화를 끊었다. 의자에서 내려와 미역국 만드는 법을 찾았다. “30분 동안 끓인다.” 시계를 보았다. 엄마가 올- Ligne n°137 : 때까지 시간이 아직 많이 있다. 다시 바닥에서 당근과 버섯을 썰었다.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한참 썰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를
Ligne n°138 : 했다. “응, 엄마.” “엄마 일 끝났어. 금방 갈 거야.” “벌써?” ...
Ligne n°137 : ... 때까지 시간이 아직 많이 있다. 다시 바닥에서 당근과 버섯을 썰었다.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한참 썰고 있는데 엄마가 전화를- Ligne n°138 : 했다. “응, 엄마.” “엄마 일 끝났어. 금방 갈 거야.” “벌써?”
- Ligne n°138 : 했다. “응, 엄마.” “엄마 일 끝났어. 금방 갈 거야.” “벌써?”
- Ligne n°140 : 화들짝 놀라 시계를 보자 벌써 엄마의 퇴근 시간이었다. “엄마, 오늘 일 다 끝난 거야? 다른 일 없어?” “없는데. 왜? 윤아
- Ligne n°140 : 화들짝 놀라 시계를 보자 벌써 엄마의 퇴근 시간이었다. “엄마, 오늘 일 다 끝난 거야? 다른 일 없어?” “없는데. 왜? 윤아
Ligne n°141 : 뭐 하는 거 있어?” “아니. 나 아무것도 안 해.” “그래? 엄마 빨리 갈게.” ...
Ligne n°140 : ... 화들짝 놀라 시계를 보자 벌써 엄마의 퇴근 시간이었다. “엄마, 오늘 일 다 끝난 거야? 다른 일 없어?” “없는데. 왜? 윤아- Ligne n°141 : 뭐 하는 거 있어?” “아니. 나 아무것도 안 해.” “그래? 엄마 빨리 갈게.”
- Ligne n°143 : 큰일 났다. 엄마가 온다는데 아직 아무것도 된 게 없다. 빨리해야 되는데. 미역국, 미역국. 레인지를 보자 멸치 냄비와 시금치
Ligne n°144 : 냄비가 끓고 있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넣고 멸치 육수에서 멸치를 건지려고 했다. 두리번거리다 수저통에서 젓가락을 꺼내 멸치를 ...
Ligne n°156 : ... 뜨거웠다. 그래도 뒤집어야 하는데. 다시 뒤집으려고 하는데 뭔가 타는 냄새가 났다. 멀리 있는 당근과 버섯에서 연기가 났다.- Ligne n°157 : 손을 뻗어도 숟가락이 닿지 않았다. 급한 마음에 프라이팬을 들었다. 그때 등 뒤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윤아야. 엄마
- Ligne n°157 : 손을 뻗어도 숟가락이 닿지 않았다. 급한 마음에 프라이팬을 들었다. 그때 등 뒤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윤아야. 엄마
Ligne n°158 : 왔어.” 그 소리에 놀라 프라이팬을 떨어뜨렸다. 돌아보자 엄마와 외할머니가 환하게 웃으며 들어서고 있었다. “엄마.” 으앙 하\xEA\xB3 ...
Ligne n°157 : ... 손을 뻗어도 숟가락이 닿지 않았다. 급한 마음에 프라이팬을 들었다. 그때 등 뒤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윤아야. 엄마- Ligne n°158 : 왔어.” 그 소리에 놀라 프라이팬을 떨어뜨렸다. 돌아보자 엄마와 외할머니가 환하게 웃으며 들어서고 있었다. “엄마.” 으앙 하\xEA\xB3
- Ligne n°158 : 왔어.” 그 소리에 놀라 프라이팬을 떨어뜨렸다. 돌아보자 엄마와 외할머니가 환하게 웃으며 들어서고 있었다. “엄마.” 으앙 하\xEA\xB3
Ligne n°159 : 울음이 터졌다. 엄마가 달려와 안아주었다. 씻고 나오자 식탁에 케이크가 놓여 있었다. 엄마가 식탁에 앉아 있고 할머니는 그릇에 ...
Ligne n°158 : ... 왔어.” 그 소리에 놀라 프라이팬을 떨어뜨렸다. 돌아보자 엄마와 외할머니가 환하게 웃으며 들어서고 있었다. “엄마.” 으앙 하\xEA\xB3- Ligne n°159 : 울음이 터졌다. 엄마가 달려와 안아주었다. 씻고 나오자 식탁에 케이크가 놓여 있었다. 엄마가 식탁에 앉아 있고 할머니는 그릇에
- Ligne n°159 : 울음이 터졌다. 엄마가 달려와 안아주었다. 씻고 나오자 식탁에 케이크가 놓여 있었다. 엄마가 식탁에 앉아 있고 할머니는 그릇에
Ligne n°160 : 미역국을 뜨고 있었다. “윤아야, 밥 먹자.” “응.” ...
Ligne n°164 : ... 식탁에 잡채와 다른 반찬들이 차려져 있었다. 미역국 대접에서 모락모락 김이 피어올랐다. “윤아야, 생일노래 불러야지.” 할머니가- Ligne n°165 : 날 보며 말했다.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생일노래를 불렀다. 엄마와 함께 촛불을 훅 불었다. 그러곤 미역국에 밥을 먹었다. 잡채도
Ligne n°166 : 맛있고 다른 반찬도 맛있었다. “이제 윤아가 다 컸네. 엄마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이고, 잡채도 하고.” “응. 내가 했어. 엄마 ...
Ligne n°165 : ... 날 보며 말했다.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생일노래를 불렀다. 엄마와 함께 촛불을 훅 불었다. 그러곤 미역국에 밥을 먹었다. 잡채도- Ligne n°166 : 맛있고 다른 반찬도 맛있었다. “이제 윤아가 다 컸네. 엄마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이고, 잡채도 하고.” “응. 내가 했어. 엄마
- Ligne n°166 : 맛있고 다른 반찬도 맛있었다. “이제 윤아가 다 컸네. 엄마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이고, 잡채도 하고.” “응. 내가 했어. 엄마
Ligne n°167 : 맛있어?” 으쓱하며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가 할머니와 눈짓을 주고받으며 웃었다. “응. 맛있어. 엄마가 지금까지 먹은 것 중에 ...
Ligne n°166 : ... 맛있고 다른 반찬도 맛있었다. “이제 윤아가 다 컸네. 엄마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이고, 잡채도 하고.” “응. 내가 했어. 엄마- Ligne n°167 : 맛있어?” 으쓱하며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가 할머니와 눈짓을 주고받으며 웃었다. “응. 맛있어. 엄마가 지금까지 먹은 것 중에
- Ligne n°167 : 맛있어?” 으쓱하며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가 할머니와 눈짓을 주고받으며 웃었다. “응. 맛있어. 엄마가 지금까지 먹은 것 중에
- Ligne n°167 : 맛있어?” 으쓱하며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가 할머니와 눈짓을 주고받으며 웃었다. “응. 맛있어. 엄마가 지금까지 먹은 것 중에
Ligne n°168 : 제일 맛있어. 내년에도 또 해줄 거지?” “응. 엄마. 내년에도, 그 내년에도 내가 미역국 꼭 끓여줄게.” 엄마가 좋아하는 ...
Ligne n°167 : ... 맛있어?” 으쓱하며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가 할머니와 눈짓을 주고받으며 웃었다. “응. 맛있어. 엄마가 지금까지 먹은 것 중에- Ligne n°168 : 제일 맛있어. 내년에도 또 해줄 거지?” “응. 엄마. 내년에도, 그 내년에도 내가 미역국 꼭 끓여줄게.” 엄마가 좋아하는
- Ligne n°168 : 제일 맛있어. 내년에도 또 해줄 거지?” “응. 엄마. 내년에도, 그 내년에도 내가 미역국 꼭 끓여줄게.” 엄마가 좋아하는
Ligne n°169 : 모습을 보자 기분이 좋았다. 내년에도 꼭 해줘야지. ...
Ligne n°174 : ... * 아웃- Ligne n°175 : * 엄마생일
Ligne n°176 : * 임정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