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엄마골퍼’ 홍진주 10년만에 감격의 우승 - Queen-여왕의 품격 KLPGA ‘엄마골퍼’ 홍진주 10년만에 감격의 우승이승현은 홀인원으로 고급 올해 33살의 엄마골퍼 홍진주가 6일 경기도 용인 88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윤경도 1m 파 퍼트에 실패한 반면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엄마의 투혼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