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잔소리가 공부 못하는 아이 만든다 소리치고 야단치지 않아도 효과 엄마의 잔소리가 공부 못하는 아이 만든다 소리치고 야단치지 않아도 효과 상근이네는 오늘도 엄마와 아이의 실랑이로 시작된다. “당근도 먹고 골고루 챙겼어? 넌 엄마가 이렇게 매일 아침마다 챙겨줘야 하니”. 엄마의 계속되는 보인다. 엄마는 아들을 위한 것임에도 오히려 짜증만 내는 상근이를 보며 섭 섭한 감정이 든다. 화가 난 엄마는 아이를 더욱 다그치게 되고, 결국 상근이 와 엄마의 갈등은 깊어져만 간다. 소리하는 엄마와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아이는 세트처럼 늘 함께한다. 예요. 예를 들어 학습지를 한다고 해봐요. 엄마는 아이에게 일정량의 문제지 서 잔소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대개 잔소리는 엄마의 조급함과 욕심에서 출 발하죠. 이것도 시키고 싶고, 저것도 시키고 싶은 게 엄마의 마음이잖아요. 또 엄마의 기준에서는 이 정도 시켰으면 성적이나 실력으로 나타나야 하는데 는 아이는 더 이상 잔소리라는 신호가 오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엄마의 먼저 시행착오를 겪은 후 엄마에게 도움을 구하는 형태가 된다. 이때 엄마의 잔소리 일기로 엄마가 먼저 반성한다 이의 잘못이라도 탓하는 순간 해결책은 없어져요. ‘엄마가 잔소리를 해서 는 것이 아니라 ‘네가 이런 행동을 해서 엄마가 참 속상해’라고 하는 거 죠. 엄마의 마음자세와 화법이 바뀌어야 아이도 달라져요. 칭찬을 많이 하는 추천했다. 이는 엄마가 아이에게 직접 칭찬을 하기보다 옆집 아주머니나 교 “엄마가 학교에 찾아가면 아이는 듣지 않는 체하지만 귀를 쫑긋 세워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