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hier de travail (INPUT) : ./DUMP-TEXT/1-11.txt
Encodage utilisé (INPUT) : utf-8
Forme recherchée : \엄마|mamma|mam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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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ne n°94 : “엄마들이 매주 찾아가자 아이들은 마음의 빗장을…”
Ligne n°95 : ‘맘충’은 ‘내 아이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엄마’를 뜻한다. 엄마를 뜻하는 맘(mom)과 벌레를 뜻하는 충(蟲)의 합성어로, ...
Ligne n°94 : ... “엄마들이 매주 찾아가자 아이들은 마음의 빗장을…”- Ligne n°95 : ‘맘충’은 ‘내 아이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엄마’를 뜻한다. 엄마를 뜻하는 맘(mom)과 벌레를 뜻하는 충(蟲)의 합성어로,
- Ligne n°95 : ‘맘충’은 ‘내 아이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엄마’를 뜻한다. 엄마를 뜻하는 맘(mom)과 벌레를 뜻하는 충(蟲)의 합성어로,
Ligne n°96 :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내 아이에 대해 무관심한 엄마를 벌레로 비하한 말이다. 이런 여성비하적 표현이 지속적으로 ...
Ligne n°95 : ... ‘맘충’은 ‘내 아이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엄마’를 뜻한다. 엄마를 뜻하는 맘(mom)과 벌레를 뜻하는 충(蟲)의 합성어로,- Ligne n°96 :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내 아이에 대해 무관심한 엄마를 벌레로 비하한 말이다. 이런 여성비하적 표현이 지속적으로
Ligne n°97 : 언급되는 이유는 뭘까. ‘내 아이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엄마’들이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
Ligne n°96 : ...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내 아이에 대해 무관심한 엄마를 벌레로 비하한 말이다. 이런 여성비하적 표현이 지속적으로- Ligne n°97 : 언급되는 이유는 뭘까. ‘내 아이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엄마’들이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Ligne n°104 : ... 책꿈맘은 ‘어머니 독서지도학교’에서 시작됐다. 서울 관악구 성민종합사회복지관이 2008년 ‘어머니 독서지도학교’ 프로그램을- Ligne n°105 : 만들자, 초등학교 명예교사(도서관 사서 봉사자) 등 복지관 인근에 거주하는 엄마들이 참여했다. 그해 프로그램 수료자들은
Ligne n°106 : 독서지도를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 ‘책꿈맘’(정회원 20여 명)을 만들었고 그 모임이 지금까지 이어진다. 지금까지 책꿈맘의 ...
Ligne n°109 : ... 만들 수밖에 없었다. 독서지도사를 초빙할 재원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사는 지역 아이를 내 아이처럼 품어줄 독서지도사를- Ligne n°110 : 기다렸다. 다행히 ‘어머니 독서지도학교’를 마친 뒤 ‘책꿈맘’에 합류하는 엄마가 해마다 나타났다.
Ligne n°111 : ‘내 아이만 돌보면 안 되겠다’ ...
Ligne n°111 : ... ‘내 아이만 돌보면 안 되겠다’- Ligne n°112 : 2017 책꿈맘 겨울캠프에 참가한 엄마교사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준다(지호영 기자)
- Ligne n°114 : 2017 책꿈맘 겨울캠프에 참가한 엄마교사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준다(지호영 기자)
Ligne n°115 : “엄마들은 ‘독서지도를 무료로 배웠으니 지역사회에 봉사하자’는 마음이 컸다. 내 아이에게 독서지도를 하려고 프로그램을 듣던 ...
Ligne n°114 : ... 2017 책꿈맘 겨울캠프에 참가한 엄마교사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준다(지호영 기자)- Ligne n°115 : “엄마들은 ‘독서지도를 무료로 배웠으니 지역사회에 봉사하자’는 마음이 컸다. 내 아이에게 독서지도를 하려고 프로그램을 듣던
Ligne n°116 : 엄마도 복지관 사회복지사 덕에 사회에 관심을 갖게 됐다. 사회복지사들과 책꿈맘 엄마들의 궁합이 좋았다.”(진추국 책꿈맘 회장, ...
Ligne n°115 : ... “엄마들은 ‘독서지도를 무료로 배웠으니 지역사회에 봉사하자’는 마음이 컸다. 내 아이에게 독서지도를 하려고 프로그램을 듣던- Ligne n°116 : 엄마도 복지관 사회복지사 덕에 사회에 관심을 갖게 됐다. 사회복지사들과 책꿈맘 엄마들의 궁합이 좋았다.”(진추국 책꿈맘 회장,
- Ligne n°116 : 엄마도 복지관 사회복지사 덕에 사회에 관심을 갖게 됐다. 사회복지사들과 책꿈맘 엄마들의 궁합이 좋았다.”(진추국 책꿈맘 회장,
Ligne n°117 : 52) ...- Ligne n°122 : “초창기에는 난곡마을에 갔다. 그 전에는 내 아이만 생각했는데, 공부방에 가서 내 아이 친구들의 사정을 알게 됐다. 얘네 엄마가
Ligne n°123 : 맞벌이구나, 엄마가 없어 할머니가 키우는구나…. 내 아이만 돌봐서는 안 되겠다 싶었다.”(진추국 책꿈맘 회장) ...
Ligne n°122 : ... “초창기에는 난곡마을에 갔다. 그 전에는 내 아이만 생각했는데, 공부방에 가서 내 아이 친구들의 사정을 알게 됐다. 얘네 엄마가- Ligne n°123 : 맞벌이구나, 엄마가 없어 할머니가 키우는구나…. 내 아이만 돌봐서는 안 되겠다 싶었다.”(진추국 책꿈맘 회장)
- Ligne n°125 : 공부방 수업이 처음부터 순조롭게 진행된 건 아니다. 공부방 아이들은 책꿈맘 엄마들에게 곁을 주지 않았다. 책꿈맘 엄마들을 한두
- Ligne n°125 : 공부방 수업이 처음부터 순조롭게 진행된 건 아니다. 공부방 아이들은 책꿈맘 엄마들에게 곁을 주지 않았다. 책꿈맘 엄마들을 한두
Ligne n°126 : 번 찾아오다 돌아갈 사람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들이 매주 찾아가자 아이들은 마음의 빗장을 조금씩 풀었다. ...
Ligne n°125 : ... 공부방 수업이 처음부터 순조롭게 진행된 건 아니다. 공부방 아이들은 책꿈맘 엄마들에게 곁을 주지 않았다. 책꿈맘 엄마들을 한두- Ligne n°126 : 번 찾아오다 돌아갈 사람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들이 매주 찾아가자 아이들은 마음의 빗장을 조금씩 풀었다.
Ligne n°127 : “공부방에 가보면 특별한 교육프로그램을 받지 못하고 시간을 자유롭게 보내는 아이가 많았다. 4번쯤 찾아간 뒤에야 아이들과 친해져 ...- Ligne n°133 : “엄마가 이런 일을 해서 좋다”
Ligne n°134 : 책꿈맘 회원들의 지도로 독후활동을 하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성민종합사회복지관) ...
Ligne n°143 : ... 올해 겨울캠프에는 초등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2월 1일 오전 10시~정오 독서수업, 2월 2일 오전 10시~오후 4시- Ligne n°144 : 국립현대미술관 견학, 2월 3일 오전 10시~오후 2시 독서수업이 이뤄졌다. 책꿈맘 엄마교사들이 1·2학년 그룹, 3·4학년
Ligne n°145 : 그룹의 독후활동을 진행했다. 2월 3일에는 엄마와 함께 봉사 나온 초등학생도 눈에 띄었다. ...
Ligne n°144 : ... 국립현대미술관 견학, 2월 3일 오전 10시~오후 2시 독서수업이 이뤄졌다. 책꿈맘 엄마교사들이 1·2학년 그룹, 3·4학년- Ligne n°145 : 그룹의 독후활동을 진행했다. 2월 3일에는 엄마와 함께 봉사 나온 초등학생도 눈에 띄었다.
Ligne n°146 : 엄마 오지희 씨와 함께 봉사하는 아들 배기선 군(지호영 기자) ...
Ligne n°145 : ... 그룹의 독후활동을 진행했다. 2월 3일에는 엄마와 함께 봉사 나온 초등학생도 눈에 띄었다.- Ligne n°146 : 엄마 오지희 씨와 함께 봉사하는 아들 배기선 군(지호영 기자)
- Ligne n°148 : 엄마 오지희 씨와 함께 봉사하는 아들 배기선 군(지호영 기자)
Ligne n°149 : “엄마와 함께 동생들이 수업하는 걸 도우러 왔다. 수업하는 모습을 보니까 답답한 것도 있지만 잘하는 모습도 보인다. 엄마가 ...
Ligne n°148 : ... 엄마 오지희 씨와 함께 봉사하는 아들 배기선 군(지호영 기자)- Ligne n°149 : “엄마와 함께 동생들이 수업하는 걸 도우러 왔다. 수업하는 모습을 보니까 답답한 것도 있지만 잘하는 모습도 보인다. 엄마가
- Ligne n°149 : “엄마와 함께 동생들이 수업하는 걸 도우러 왔다. 수업하는 모습을 보니까 답답한 것도 있지만 잘하는 모습도 보인다. 엄마가
Ligne n°150 : 책꿈맘에 계시기 때문에 나도 이 독서 캠프에 온 적이 있다. 엄마가 이런 일을 해서 좋다.”(배기선, 12) ...
Ligne n°149 : ... “엄마와 함께 동생들이 수업하는 걸 도우러 왔다. 수업하는 모습을 보니까 답답한 것도 있지만 잘하는 모습도 보인다. 엄마가- Ligne n°150 : 책꿈맘에 계시기 때문에 나도 이 독서 캠프에 온 적이 있다. 엄마가 이런 일을 해서 좋다.”(배기선, 12)
Ligne n°151 : “하루는 아들이 엄마는 왜 책꿈맘에 가느냐고 묻기에 ‘다른 아이들에게도 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간다’고 답했더니 ...
Ligne n°150 : ... 책꿈맘에 계시기 때문에 나도 이 독서 캠프에 온 적이 있다. 엄마가 이런 일을 해서 좋다.”(배기선, 12)- Ligne n°151 : “하루는 아들이 엄마는 왜 책꿈맘에 가느냐고 묻기에 ‘다른 아이들에게도 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간다’고 답했더니
Ligne n°152 : 좋아하더라. 아들이 자기에게만 관심 쏟기를 바랄 줄 알았는데 봉사하는 엄마를 자랑스러워해 뿌듯했다.”(오지희 책꿈맘 회원, ...
Ligne n°151 : ... “하루는 아들이 엄마는 왜 책꿈맘에 가느냐고 묻기에 ‘다른 아이들에게도 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간다’고 답했더니- Ligne n°152 : 좋아하더라. 아들이 자기에게만 관심 쏟기를 바랄 줄 알았는데 봉사하는 엄마를 자랑스러워해 뿌듯했다.”(오지희 책꿈맘 회원,
Ligne n°153 : 37) ...
Ligne n°157 : ... 2016 송년모임에 함께한 책꿈맘 회원들. 좋은 동아리는 회원들의 삶을 변화시킨다(성민종합사회복지관)- Ligne n°158 : 실제로 많은 엄마들이 책꿈맘 활동을 하면서 자존감을 키웠다. 독서지도를 배운데서 그치지 않고 실전에 적용해 가르치면서 자기
Ligne n°159 : 역량도 강화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엄마들이 재취업, 학업 등의 이유로 책꿈맘을 떠나간다. ...
Ligne n°158 : ... 실제로 많은 엄마들이 책꿈맘 활동을 하면서 자존감을 키웠다. 독서지도를 배운데서 그치지 않고 실전에 적용해 가르치면서 자기- Ligne n°159 : 역량도 강화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엄마들이 재취업, 학업 등의 이유로 책꿈맘을 떠나간다.
Ligne n°160 : 지금까지 책꿈맘에 몸담은 엄마는 50여 명. 모임을 떠나간 엄마들은 ‘책·꿈 나누기 한마당(2010년 시작)’에 참여하기도 ...
Ligne n°159 : ... 역량도 강화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엄마들이 재취업, 학업 등의 이유로 책꿈맘을 떠나간다.- Ligne n°160 : 지금까지 책꿈맘에 몸담은 엄마는 50여 명. 모임을 떠나간 엄마들은 ‘책·꿈 나누기 한마당(2010년 시작)’에 참여하기도
- Ligne n°160 : 지금까지 책꿈맘에 몸담은 엄마는 50여 명. 모임을 떠나간 엄마들은 ‘책·꿈 나누기 한마당(2010년 시작)’에 참여하기도
Ligne n°161 : 한다.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독서 문화 연중행사에서 책 벼룩시장, 책 체험 부스를 함께 꾸리는 것이다. ...
Ligne n°163 : ... 모습을 보이며 성장해가는 것”이라며 “좋은 동아리는 회원들의 삶을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Ligne n°164 : “책꿈맘은 지역아이들도 돕지만 엄마들도 돕는다. 여성 재취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책꿈맘 활동을 하면서 자녀들의 문제점을
Ligne n°165 : 알게 돼, 상담공부를 마친 뒤 상담활동가로 활동하는 분이 있다. 책꿈맘 활동을 계기로 유아교육, 청소년교육, 사회복지학 등 ...
Ligne n°166 : ... 학업을 시작한 분이 다섯 명이나 된다. 이분들은 또 다른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것 아닐까.”- Ligne n°167 : ‘삼성동 문화학교’(2012년 시작)는 책꿈맘과 성민종합복지관이 엄마들의 재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Ligne n°168 : 프로그램은 그동안 ‘독서치료’ ‘미술치료’ ‘한국사’ ‘스토리텔링’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을 일정 기간 들으면 수강자들은 관련 ...- Ligne n°173 : “한 사람이 1년 동안 책 10권도 읽지 않는 나라에서 엄마들이 책을 읽기 위해 매주 모이고 지역 사회에 도움을 줘 뿌듯하다.
Ligne n°174 : 앞으로도 책꿈맘이 지속되면 좋겠다. 작은 일이라도 지속적으로 한다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안경숙 책꿈맘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