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매거진 » KBoard 통합 피드 위 매거진 » 피드 위 매거진 » 댓글 피드 위 매거진 » FAMILY RECIPES가족의 레시피 댓글 피드 에미코 데이비스푸드 저널리스트 Family: A Tangle of Love and hate사랑하고 미워하는 나의 가족 alternate alternate 위 매거진 RSS2 Feed * ABOUT + ABOUT US + NOTICE + STOCKLIST + CONTACT * WEE + MAGAZINE + FILM * AROUND * DOR 위 매거진 * Brand * People * Culture * Work * Search FAMILY RECIPES 가족의 레시피 음식은 가족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다. 금요일 저녁 온 가족이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먹는 된장찌개, 토요일 아침 늦잠을 자고 일어나 티브이를 보며 먹는 샌드위치, 수요일 오후 여러 가지 토핑을 뿌리며 만든 피자, 생일날 함께 먹은 새하얀 케이크. 가족은 음식을 만들고 대화를 하고 함께 먹으며 행복을 품는다. 맛있는 추억으로 떠오를 가족의 음식을 소개한다. Interview 1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2 당신에게 음식이란 무엇인가요? 3 오늘 무얼 만들었나요? 차이 티 제시카 루이스 스티븐스 USA 1 저는 미국 버몬트에 사는 여섯 살, 다섯 달 된 두 아들의 엄마예요. ‘슈거 하우스 워크샵Sugar House Workshop’을 운영하며 유기농 섬유와 천연 염료로 어린이용 퀼트 이불과 제품을 만들어요. 제 아이들과 베이킹, 요리, 식재료 기르기, 공예품 만들기를 하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2 음식은 가족을 함께 묶어줘요. 우리는 정원에서 채소와 허브를 기르고, 닭을 키워 달걀을 먹어요. 부엌에서는 즐겁게 반죽을 섞고, 반죽 덩어리를 돌리고, 냄비에 콩과 곡물을 넣어 조리하며 시간을 보내요. 저는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시간이 가장 좋아요. 저의 사랑과 활기 넘치는 가정을 보여주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3 온 가족이 아침 식사와 함께 즐기는 차이 티예요. 둘째 아들을 임신했을 때 이 차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차이 티를 카페인 없이 만들면 아이와도 즐길 수 있다 여겼어요. 지금은 이렇게 가족의 차가 되었고요. 우리는 그라놀라나 요거트같이 간단한 아침을 먹고 얼마 후 차이 티를 마시려고 함께 앉아요. 아침 식사로 스콘이나 머핀을 굽기로 한 날에도 완성되길 기다리며 이 차를 마시죠. 또 눈이 오거나 조용한 일요일 오후를 사랑스럽게 만들어주기도 해요.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차이 티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함께 만들기 때문이에요. 아들 헨리는 차에 들어가는 각 향신료와 열매의 냄새를 맡고 만지기를 좋아해요. 요리의 마지막에 숟가락에서 꿀을 핥기를 즐기고요. 여름이 되면 아이스 버전을 만들 거예요. 단호박 수프와 모닝 부르스게타 하상미 KOREA 1 아직 손이 많이 가는 두 아들의 엄마이고, 착한 남편의 아내예요. 여행과 사진, 요리와 인테리어 등 다양한 것을 하며 즐거움을 찾으려고 해요. 여행을 좋아해서 다양한 곳으로 여행 을 많이 가려고 노력 중이고, 아이들을 위한 요리도 즐기며, 늘 사진을 찍고 있는 저를 발견해요. 다양한 생활 방식을 꿈꾸며 실현해보려고 노력 중인 사람이에요. 2 늘 다양한 색감과 향기로 행복한 영감을 얻게 해주는 고마운 것이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풍요롭고, 달콤하게 해주는, 그야말로 인생의 조미료인 듯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이 뭘까’, ‘어떤 맛을 내고 어떤 재료를 쓰면 아이들이 인상 쓰지 않고 맛있게 먹어줄까’, 같은 사소한 고민부터 ‘음식을 테이블에 어떻게 세팅할까’라는 구상까지 온통 음식에서 비롯된 다양한 생각을 해요. 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제가 엄마이기에 더 잘할 수 있는 거겠죠. 엄마가 된 후 음식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지금도 노력 중이에요. 3 우리 가족이 자주 해 먹는 ‘단호박 수프’와 간단한 ‘모닝 부르스게타’예요. 늘 바쁜 아침 메뉴를 고민하다가 영양도 있고 아침에 먹기에도 부담 없는 수프를 생각하게 됐어요. 그러다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단호박으로 만들게 됐고요. 이제는 정말 심심치 않게 만들어 먹이고 두 아들이 싹싹 깨끗이 비워먹는 아침 메뉴이기도 해요. 생크림과 우유로 부드럽게 만든 수프는 아침 메뉴로 최고인 것 같아요. 단호박 수프와 곁들여서 과일이나 빵을 함께해도 좋은데, 핑거푸드로 간단한 토핑 재료와 소스로 만든 부르스게타를 함께 준비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코코넛 크림과 딸기로 만든 그라놀라 스콘 바네사 게르브란디 netherlands 1 저는 네덜란드 남편과 결혼하여 두 명의 어린 자녀를 둔 영국인 엄마예요. 우리는 함께 많은 나라에서 일하고 머무르며 계를 여행했어요. 저는 아이와 요리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와일드 플라어스Wild Flours’를 운영해요. 부모들이 신선하고 독특한 재료로 아이들과 건강에 좋은 음식을 조리하도록 도와요. 제 요리법은 제 어린 시절 기억에 아이들의 도움이 더해져 현대화되었어요. 우리가 나누는 요리법이 음식을 기쁘고 흥미롭게 여기는 아이들에게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고, 계절마다 음식을 포용하는 법을 알게 했으면 좋겠어요. 2 저에게 음식을 먹는 건 가족과 함께하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자라면서 함께 나눈 기억이요. 재료를 찾아다니고 장 보면서 나눈 순간들이죠. 아이들은 계절마다 자연적인 방식으로 음식이 자라는 것을 보면서 기뻐해요. 요리는 우리가 함께 소매를 걷어 발견한 재료를 건전한 창조물로 변화하는 일이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나누는 시간이고요. 3 코코넛 크림과 신선한 제철 딸기를 토핑한 현대식 스콘이에요. 주말에는 길고 게으르게 아침 겸 점심을 먹는 것이 좋아요. 재충전하고, 웃고, 이야기하며 평일에 놓친 시간을 만회할 순간이라 여겨요. 이렇게 같이 있고 함께 먹는 것이 우리 가족에게 아주 중요해요. 저는 어머니와 함께 구운 빵과 요리에 대한 강렬한 기억이 있어요. 제가 작은 계단을 올라 싱크대에다다르면 어머니는 자신의 앞치마를 풀어 짧게 만든 다음 저에게 묶어주었어요. 그녀는 커다란 갈색 베이킹 그릇을 꺼내고 우리는 함께 스콘을 만들었어요. 매주 토요일마다 주말 아침에 가장 먼저 한 일이죠. 오후가 지나면 가족 모두 스콘을 먹어 치워요. 우리는 기본 스콘, 치즈 스콘, 통밀 스콘, 맛있는 그라놀라 스콘 등 다양한 종류로 만들었어요. 계절 채소 버거 강지민 KOREA 1 결혼 3년 차인 저희 가족은 남편과 5개월에 접어드는 배 속의 보리(태명)까지 세 식구입니다. 저는 홍대 근처 ‘채소 조리공방, 달키친’에서 내·외부 수업 및 워크숍을 하고 있어요. 또 매달 열리는 마르쉐@ 농부의 시장에서 ‘달 버거’(계절 채소 버거)를 소개하고 있고요. 2 이십 대 때는 음식을 사회 문제와 건강에 초점을 맞춰 생각했어요. 우리가 사는 환경이나 건강, 동물복지 등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엄격한 채식Vegan생활을 수년간 했고요. 현재는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여전히 고기보다는 채소 중심의 조리와 식사를 즐겨요. 점점 음식이 조화로운 사람들과의 관계, 가족이 중심이 되는 것 같아요. 가정을 비롯한 사회의 매듭은 결국 음식이 짓는 듯해요. 3 간단하면서도 특별한 채소 식사 한 끼면 먹는 이도, 만드는 이도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들어요. 사계절 각각이 주는 자연의 선물인 채소의 맛을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봄이기도 하고요. 임신 초기 상태라 사 년 동안 매달 선보이던 마르쉐@에 석 달간 출점하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입덧을 하면서도 먹고 싶던 달 버거를 만들어보았어요. 남편도 먹고 싶었다며 잘 먹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나중에 크면 보리에게도 꼭 만들어줄 거예요. 사자 오므라이스 백주희 JAPAN 1 저는 일본 교토에 정착한 지 10년이 되었어요. 그 사이에 두 아들의 엄마가 되어 아키토 엄마로 불리네요. 만 9살인 큰아들 덕분에 외롭다고 생각하던 타지 생활이 매일 모험하고 여행하듯 즐거운 생활이 되었어요.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매일 가져가는 도시락에 작은 즐거움을 주고 싶어서 캐릭터 밥상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사실 일본 엄마들의 아기자기함을 보면서 자극을 받았어요. 또 가끔은 쿠키나 케이크도 함께 만들면서 그동안 학교 생활에 바빠서 하지 못했던 고민이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답니다. 봄에는 제가 쓴 요리책이 출간되어요. 엄마가 아이에게 요리로 마음을 표현하고 메시지를 보내는 요리책이에요. 요리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는 책을 만들고 싶었어요. 2 가족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엄마가 언제나 맛있고 영양이 많은 요리만 만들 수 있나요. 저도 대충 먹고 싶은 날이 많아요. 하지만 정성스럽게 만든 날은 신랑도 아들도 제 마음을 알더라고요. 그때 요리를 통해서 제 사랑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또 아들의 편식을 없애고자 음식을 만들어요. 아이들이 무엇이든지 전부 다 좋아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부모의 식성과 닮아가기 때문에 엄마가 싫어하는 채소나 요리를 거부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래서 캐릭터 밥상에 아들이 평상시에 즐겨 먹지 않는 요리나 재료를 넣어 편식을 없애고 싶었어요. 그 덕분인지 요즘 싫어하는 채소나 반찬이 없는 거 같아요. 사실 싫어해도 예쁘게 도시락을 만들어주면 엄마의 정성을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도전해줘요. 그동안 브로콜리가 들어간 요리도 많이 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싫어하던 브로콜리도 지금은 너무 좋아하는 채소가 되었답니다. 3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를 만들었어요. 마땅한 재료가 없을 때 가장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죠. 아이는 새우가 들어간 요리를 제일 좋아해요. 그래서 냉장고에 준비해둔 새우와 각종 채소로 새우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참, 사자 귀는 우메보시라는 일본 매실 요리랍니다. 우메보시는 사실 어른도 싫어하는 사람이 많고 일본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없는 반찬이에요. 하지만 아이에게 골고루 먹이고 싶어서 우메보시를 장식해서 만들었어요. 사진도 예쁘게 찍고 오므라이스도 맛나게 먹었지만, 솔직히 말하면 우메보시는 한 개도 겨우 먹었답니다. 그래도 싫어하는 음식에 도전해준 아들에게 박수를 보냈어요. 이렇게 아이들이 싫어하는 반찬이나 재료를 재미난 캐릭터에 담아주면 정말 잘 먹을 때가 많아요. 오키나와 도넛 카오루 타치바나 Japan 1 저는 남편과 16개월 된 매력적인 딸 요모기와 함께 살아요. 요모기의 이름은 쑥, 약초라는 뜻이에요. 저는 9년 전부터 집에서 커피 로스팅을 하고 있어요. 커피숍도 운영하고요. 남편은 음악 행사를 기획하거나 DJ를 하고 북을 두드리고 있죠. 우리는 함께 산책하고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요. 2 저에게 음식은 몸을 만드는 거예요. 가족이나 친구들과 소통을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제가 먹은 음식은 그대로 피와 살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안심할 수 있는 진정한 재료로 정성 들여 만들려고 노력해요. 요리의 기초가 되는 조미료(된장이나 매실 장아찌 등)는 되도록 만들어 먹어요. 만드는 과정도 가족끼리 즐기고 있어요. 감기 걸릴 것 같을 때는 생강을 먹는 등 가급적 음식으로 컨디션을 회복하려 해요. 건강을 의식해서 매일 식단을 짜고요. 몸과 환경에 친화적인 맛있는 밥과 간식을 만들려 해요. 요모기에게도 엄마의 맛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어요. 3 예전부터 어머니가 만들어주던 오키나와의 전통 과자예요. 일본에서 유명한 과자죠. 흑설탕을 사용한 소박하고 단순한 도넛 같은 거예요. 우리는 조금 변형해서, 통밀가루를 넣어 가루의 풍미와 영양가를 높이고 있어요. 이 과자는 딸에게 먹인 최초의 튀김 요리였어요. 설탕이 적어 어린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거든요. 낮잠에서 깬 아이는 멋진 미소를 지으며 무척 반가운 듯이 먹어요. 글 김현지 – – – WEE Magazine vol.02 FOOD * Share on Facebook * Share on Twitter * Share on Pinterest the community to get exclusive content Your Email Address * 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 Subcribe Instagram ㅣvol.05 TOY <독일 뉘른베르크 장난감 박물관> • 중세 시대부터 인형을 제작하며 장난감 생산에 남다른 전통을 갖고 있는 뉘른베르크에는 그 명성만큼 아름다운 장난감 박물관이 있습니다. 문화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카를 거리에 위치한 이 곳은 1971년부터 문을 열었으며, 골동품 장난감부터 시대별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어요. 1층에서는 목재 장난감, 2층에서는 인형과 인형집, 3층에서는 산업화에 따른 장난감 제작 기술의 발달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꼭대기 층에서는 바비와 로봇 등 동시대 장난감의 흐름을 볼 수 있어요. 최근에는 19세기 가장 인기였던 광학 완구 만화경, 즉 거울을 이용해 다양한 색채와 무늬를 구현한 장난감을 실제로 다뤄보는 워크숍도 진행했다고 합니다. 독일 뉘른베르크에 방문하신다면 뉘른베르크 장난감 박물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의 전통과 역사에 대해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 Spielzeugmuseum Nürnberg - 주소 Karlstraße 13-15 90403, Nürnberg - 홈페이지 museums.nuernberg.de/toy-museum - 운영시간 화-금 10:00~17:00, 주말 10:00~18:00 • #toy #museum #germany #weemagazine #wee #토이 #장난감 #뉘른베르크 #독일 #위매거진 ㅣvol.05 TOY 장난감의 창조주와 향유자가 모두 어린이라면 어떤 창조물이 탄생할까요? 6살 성준이가 위매거진을 통해 공개한 성준이만의 장난감, 쉑쉑 흔들어 뽑기통의 사용설명서를 소개합니다! • <준비물> 젤리통, 페트병, 글루건, 칼, 꾸미기재료 <만드는 순서> 1. 재료 준비 2. 공 나오는 구멍 자르기(아빠가) 3. 손잡이 구멍을 자르고 아래 통에 페트병 끼우기 4. 글루건으로 통 2개 고정하고 꾸미기 <규칙> 뽑기통 버리지 말기 <난이도> ⭐️⭐️⭐️ • #weemagazine #toy #wee #위매거진 #토이 #쉑쉑흔들어뽑기통 ㅣvol.05 TOY 10살 나상훈 어린이와 7살 이준영 어린이가 그린 깜찍한 미니언즈 그림이에요. 어릴 적 가지고 놀던 '종이인형 옷'을 떠올리며 비디씨 아트스튜디오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작업이랍니다. 몇 가닥 없는 미니언즈의 머리카락까지 한땀한땀 정성스레 묘사되었어요🙂 • #bigdaycoming #weemagazine #wee #비디씨아트스튜디오 #위매거진 #미니언즈 @bigdaycoming ㅣvol.05 TOY Miniature Funkis House, Ferm Living • 어릴 적 갖고 있던 '인형의 집'과 비교하면 너무 단순한 모양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그런 '집'들이 상상력을 억누르고 있었다는 생각도 든다. 펌 리빙Ferm Living에서 디자인한 이 물건은 상상의 기회를 준다. 비어있는 공간과 색을 양껏 꾸밀 수 있다. 자연에서 온 나무의 결과 모양을 그대로 살려 정서적인 안정을 주기도 하니 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집. 이 작은 집이 어느 가정에 도착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변해갈 모습은 어떨까. • 물건의 디자인, 디자인의 물건 에디터 박선아 자료제공 루밍 • #fermliving #weemagazine #wee #lifestyle #design #펌리빙 #위매거진 #위 #디자인 ㅣvol.05 TOY 곰 사냥을 떠나자 wih Bobochoses • Photography & Styling Heo Jisook, Heo Jiyoung • #weemagazine #wee #bobochoses #위매거진 #위 #보보쇼즈 #화보 @_bobochoses_ @wimamp_bobochoses ㅣWEE MAGAZINE X MATTEL CHRISTMAS GIFT PACKAGE •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아이들 선물 준비하셨나요? 위매거진과 마텔사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패키지를 만나보세요. 위매거진 크리스마스 기프트 패키지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마텔 베스트셀러 제품과 위매거진이 랜덤으로 발송되는 한정수량 패키지입니다. 43cm 크기의 바비 빅돌부터 네개의 트랙이 교차되는 짜릿한 핫휠 패키지까지, 아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장난감들이 랜덤으로 배송됩니다🙂 • 🎄CHRISTMAS GIFT PACKAGE 35,000원🎄 마텔 사 베스트셀러 아이템 중 1개 + 위매거진 1~5호 중 1권 • - 구매기간: 12월 13일(수) - 12월 20일(수) - 구매방법: 어라운드스토어(aroundstore.kr) * 본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한정수량으로 판매됩니다. • #mattel #weemagazine #wee #christmaspackage #gift #christmas #barbie #hotwheels #마텔 #위 #위매거진 #크리스마스패키지 #바비 #핫휠 #크리스마스 #선물 @barbie @hotwheelsofficial 오늘은 정말 마음까지 꽁꽁 얼어붙을 것만 같은 추운 날씨에요⛄️ 이렇게 추운 날에는 가족끼리 둘러앉아 사과 시나몬 차 한잔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녹여보는건 어떨까요? • - 재료: 사과 200g, 물 50ml, 유기농 원당 1T, 시나몬 가루 1/4t - 선택 재료: 시나몬 스틱 1개, 레몬즙 약간 - 데코: 사과 20g - 만들기: 1. 사과, 물, 유기농 원당, 시나몬 가루는 블렌더에 넣어 곱게 간 다음 체에 걸러 즙을 낸다. 2. 1에 뜨거운 물을 붓고 시나몬 스틱과 레몬즙 약간을 넣는다(단맛은 기호에 따라 더 넣어도 좋다). 3. 잘게 자른 사과를 조금 넣어주고 식용 꽃으로 장식한다. • 글,사진 유수경 에디터 김현지 • #wee #weemagazine #recipe #위매거진 #위 #가족의식탁 #사과시나몬차 #레시피 ㅣvol.05 TOY 런던에 사는 한 가족이 있습니다. 아빠는 어린 두 아들을 위해 수돗물, 콩알, 초콜릿 등 집에서 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실험을 합니다. '더대드랩TheDadLab'을 운영하고 있는 세르게이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Q) 어른으로서, 부모가 아니더라도 아이들과 함께 놀 때 어떤 태도가 가장 필요할까요? A) 저는 아이들에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것보다는 제가 먼저 행동해서 관심을 끄는 것을 좋아해요. 부모가 말로만 지시를 내리면 아이들은 무엇이든 그걸 놀이가 아니라 일로 여기는 경향이 있어요. 하나의 숙제처럼 여기면 안 돼요. 놀이를 통해 큰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도 벗어나야 하고요.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라’, 혹은 ‘하지 말아라’라고 말하기 전에 먼저 나서서 좋은 시범을 보여주면 돼요. 그러면 나중에 그들이 스스로 원할 때 다가올 거고, 스스로 시작할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즐거움을 얻는 것이야말로 놀이잖아요. • <노는게 제일 좋은 아빠의 실험실 THE DAD LAB> 에디터 이자연 • #thedadalab #weemagazine #wee #toy #더대드랩 #위매거진 #위 #토이 #장난감 @thedadlab AROUND | AROUND Inc. COPYRIGHT(C) 2016 ALL RIGHT RESERVED. (주)어라운드 | 105-88-03993 | 제2014-서울마포-0923호 | 070-8650-6375 | around@a-round.kr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51길 27 어라운드 사옥 * Facebook * Blog * Instagram 에미코 데이비스 푸드 저널리스트 Family: A Tangle of Love and hate 사랑하고 미워하는... Back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