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혜성: 립스틱 만드는 엄마, 딸을 생각하는 스타트업 Comments Feed Fangirl Diaries – Part 1: 원혜성: 립스틱 만드는 엄마, 딸을 생각하는 스타트... 엄마가 될지 말지, 어떤 경력을 만들어 나갈지, 여성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원혜성: 립스틱 만드는 엄마, 딸을 생각하는 스타트업 엄마가 될지 말지, 어떤 경력을 만들어 나갈지, 여성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들이죠. 오롯이 각자의 선택에 따라야 할 것 현실이 이렇다보니 아기 엄마가 1인 기업을 창업한다는 것은 함부로 도전하기 힘든 꿈같은 일 입니다. 게다가 불꽃튀는 우울증이 올 정도였어요. 그 때 친구가 ‘구글 캠퍼스 포 맘(“구글캠”)’이라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알려주었죠. 엄마로서 배려를 엄마가 된 후에는 제 얼굴이 언제라도 아기와 닿게 되니까 더욱 화장을 할 수가 없게 되었고 육아를 하다 보니 화장을 할 시간도 예민한 여자들도 아기 엄마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천연 화장품으로 만들자고 생각했죠. 그 결과 율립 립스틱은 산자나무오일, 되었는지, 엄마로서 여자로서 어떤 간절한 이유가 있었는지, 직접 고객들에게 이야기하고 반응을 보자는 생각이었죠. 더해 3종 세트를 만들었어요. 그 다음 단계부터 크라우드 펀딩을 오픈하기까지 구글캠에서 만난 실력파 엄마들의 도움을 많이 보니 어머님이 딸 건강을 생각해 성분이 안전한 화장품을 먼저 사주고자 하시는 것이죠. 율립이 세대를 넘어서 ‘엄마와 딸이 함께 반대로 어린 딸을 둔 엄마로서 사업을 병행한다는 것도 어려운 일일 듯 합니다. 엄마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세워나갈 계획이신가요? 율립을 운영하면서 율희에 대해 정말 많이 생각해요. 다른 엄마만큼 챙겨주지 못하면 어쩌나,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외로움을 돕는 도구가 되고자 하는 것이죠. 사업 초기부터 제품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으로도 비전을 실천하고 싶어서 ‘그로잉맘’처럼 엄마들을 원혜성: 립스틱 만드는 엄마, 딸을 생각하는 스타트... 엄마가 될지 말지, 어떤 경력을 만들어 나갈지, 여성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